All posts tagged “simple human

로켓 발사대?

주방에서 꼭 필요한 소모품중에 키친 타올이 빠지지 않는다. 문제는 이 키친타올 부피가 커서 관리하고 수납하는 방법에 애를 먹곤 한다. 요즘들어서 이렇게 뽑아쓰는 키친타올이 시장에 나와 그나마 편리함을 준다. 키친타올이 주방에서는 생각외로 많이 쓰여서, 언제나 눈에 보이는 곳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크리넥스 스타일까지 진화했으리가 생각된다. 사실… Read More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simple human plastic bag storage

뚝 하는 소리와 함께 무엇인가 바닥에 추락을 하였다. 급한 마음에 주방에 가보니, 이 녀석이 떨어져 있지 않은가? 그래 네 놈도 심플휴먼이렸다. 역시 간단한 아이디어. 페트병을 잘라서 비닐 봉지를 관리하는 알뜰 주부들이 티비에 간혹 비춰지긴한다. 동서양 모두 비닐봉지 관리에 필요를 느끼는지 이러한 제품이 존재한다. 대형 마트라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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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입니다. 믿어주세요.

이 거울에는 USB케이블이 딸려 온다. 무슨 거울에 전원키와 USB 단자. 거울을 보면 빗질이라도 해주려나? 여행용 거울이라고 해서 구매를 했다. 그래서 사진에서처럼 검은 전용 케이스가 딸려 온것이다.   작은원과 큰원… 작은원은 받침대, 큰 원은 거울 부분이다.  스탠드를 일으켜 세우면 이러한 모습을 한다. 멋지구리하구나. 그런데 이 녀석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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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버리다.

이쯤하면 심플휴먼홀릭이라고 불릴만 하다. 하지만 분명히 밝히면… 스테인레스성애자라고 하면 더 좋겠다.   무려 5년 무상 A/S 다. 직구를 했기에, a/s 받기는 험난하며, 또 이런류의 제품은 크게 a/s를 받을 일이 많지 않기에 안심하고 쓴다. 문득 책상위에서 잉여질중, 휴지통이 눈 앞에 보였다. 그리고 휴지통에게 말을 건다. “너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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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을 심플하게…

해외에서 살때는 여러명이 한집에 모여서 같이 살았다. 각기 자신의 방에서 생활하기에, 각자의 소지품이 서로 섞일 일은 없으나, 주방과 욕실은 어쩔수 없이 공유할 수 밖에 없다. 주방은 그나마 낫다고 치자. 하지만 , 욕실은 각자의 치약, 샴푸, 바디샴푸, 기타 등등 인원수 만큼 짐이 많이 늘어난다. 각자 작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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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가 없다

80년대 공중 화장실에 가보면, 세면대 앞에 쇠 꼬챙이 끝에 비누를 꽂아놓고 이것을 쓰라고 하는 모습을 종종 본적있다. 또 지인의 집을 방문하거나 할때도, 아무리 청결한 집이라 할지라도 비누를 쓰기에는 조금 망설여지기까지 하다. 사진들이 좀 지저분하다. 실 생활에서 쓰던 제품의 리뷰이기 때문이다. 한번 닦아내긴 했는데, 카메라 앞에서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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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말한다… 우아하게 버리다.

작년에 휴지통 하나를 장만했다. 심플휴먼이라는 회사의 제품이다. 아직 한국에는 정식 런칭되지않은 브랜드이다.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기에 1년이 지난 이 시점에 글을 쓰게되었다. 디자인은 단순하지만 가격은 결단코 단순하지 않고, 여기에 배송비까지 포함한다면 배송비+관세+물건값을 포함해서 대략 40만원 들었던 기억이 난다.  어찌하겠는가? 이미 질러버린 물건이니… 휴지통 커버에 모션 센서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