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lt adapter 구매 진행기

 

1914682_1516182002015924_3683061232257846144_n.jpgIMG_2838 (1).png2015년 11월 20일 주문, 페이스북 지원 페이지에 물어보니, 주문이 너무 많아서 앞으로 4-8주후라고 말한다. 그래서 다시 접선했다. 내가 처음구매를 시도할때도, 맥시멈 8주라고 말이다. 그럼 1월 둘째주면 8주가 되는거라고 말이다. 이 얘기를 듣더니, 아직 출하를 하지 않았고 돌아오는 화요일에 배송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 안에 내가 포함되어 있을것 같다고 한다.

헐렁한 Magsafe 2를 위한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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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하지만 강력한 아이디어이다. 반지도 아닌것이, 이것이 무엇에 쓰이는 물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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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나 쇼파에 누워 맥북프로를 쓸 경우 작은 움직임에도 충전단자가 쉽게 분리되기도 한다. 이러한 느순한 도킹을 좀더 강력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아이디어에 비해 가격이 좀 지나치지 않나 싶다.  아마존에서 17달러이다. 구매를 신청했으나 세일즈 텍스도 붙는다. 필요하신분들에게는 직구가 좋은 솔루션이 될 수있다.

맥북프로 케이블을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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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들어올때, 이 녀석을 가져오게끔 했다. 케이블 단선을 몇번 겪으면서 말이다. 하지만 가격이 생각보다 조금 비싸서 (8불 언저리), 두개 팩키지로 주문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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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n’s Diary 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이러한 L자형은 그나마 수축 케이블이라도 끼어서 사용할수 있다지만, 토르 망치형 magsafe 2 에서는 수축케이블 작업 자체가 용이하지 않다.  그러기에 스프링을 끼우는 분들도 봤고, 인디고고에서 나오는 녀석도 있지만,  저 끝부분에서 또다시 뭔가 불길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가 생각 들었다. 그래서 스프링을 끼우는 사람들은 천재라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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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불안하다

 

하지만 원하는 제품이 시장에 있긴 했다. 그래서 서둘러 구매 버튼을 눌렀다. 8달러 짜리 하나 사기 위해서 직구를 신청하는것도 어리석고… 형 올때나 들고 와달라 부탁했다. 수요가 있다면 여분을 더 들고 와달라 할 수 있으니, 필요하신분은 이참에 함께….

이 녀석은 포터블 맥을 쓰는 유저라면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라 생각 든다.

총 10개를 가져오기로 했다.  한 세트당 1만 2천원으로  하면 될 것같다.아무래도 착불이어야할것 같다. 맥북추가배터리 구매하시는 분들이 하나씩 가져가시면 운임이 안붙으니 괜찮을것 같은데…  내꺼를 제외하면 8개남는다.

이 페이지에 댓글로 남겨주시는 분들에게 선착순으로 배정해 드리기로 했다.

*앞으로도 소소한 아이템들을 선정해서 조금씩 함께 구매하는 방식으로 지름 카테고리를 완성시켜나갈까 한다. 조금 창피하지만, 내 블로그 구독자가 한분 밖에 안계신다… 쭈욱 내리다보면 이메일만 넣으시면 구독이 가능하오니… 구독도 부탁드립니다.

오지랖의 끝판왕 -공구진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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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인치를 제외한 나머지 하위 맥북의 추가 배터리 이다. 이 제품이 처음 나왔을 당시 199달러에 달하였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19.9달러에 아마존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 현재 공홈에서는 12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사실 나는 15인치를 쓰는지라 큰 의미가 없다. 하지만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지랖이 발동했다. 사실 직구로 인해 공구의 의미가 희미해진 현재지만, 리튬이온 배터리류는 배대지에서도 거부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사실 이 내용을 알고 있기에… 이것을 바탕으로 소위 장사를 할 수 있겠지만, 나 역시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인해 해외 제품을 저렴하게 구해 쓰기에 말이다.

제품 가격 20달러. 다행이도 프라임이라서 배송료는 없다. 국내 가지고 들어와서 이것을 다시 재배송해야하는 일이 따른다. 그래서 연계자 입장에서 서로 웃으면서 주고 받을수 있는 가격이 얼마일까 생각해보니, 40,000원 정도가 아닐까 싶어서 4만원으로 공지를 했다. 직구랑 차이가 없으니 가격적 메리트가 없다고 직구하시겠다는 분과, 20달러짜리를 두배가 넘는 4만원 받냐고 따지는 사람도 있었다. 미국에서 물건을 들고 한박스를 들고 와야하는 형네 가족에게 10만원이 남는것인데… 사실 10만원 남기려고 이짓을 하지는 않을거다. 싸야하고, 붙여야하고, 다시 재분배해야하는데 말이다.  소소한 정을 나눈다 생각하는 마음에 시작이니 그 순수성을 짓밟지 않았으면 한다.

2016년 1월 19일 국내에 오시니,  한국시간으로는 21일 정도부터 신청하신 분들의 주소지로 배송할 예정이다.

이 제품말고, 혹시 핸드캐리가 필요하신분들이나,  직구로 구매하기 힘들고 어려운것들 부피가 크지 않다면 따로 연락주시면 대행해줄수 있다는 얘기를 형수님으로부터 들었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5대를 추가 주문 넣었습니다. 초기 저에게 예약되셨던 분들 10분과 밑에 댓글 달아준 분하고 총 11대… 불발되는것과 남은 4대는 그 때에 공지 올려서 선착순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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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문한 다른것들입니다. 혹시 필요하시면 이것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2016 지름…(링크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