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점검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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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만도 홈페이지에 접속… 무상 점검이 떳길래, 부랴부랴 매장에 들렸다. ㅎㅎㅎ 내가 1등이다. 아직 갈길이 먼 제품이라고 생각하지만, 애정을 놓지 않고 있는 자전거이기도 하다. 점검을 맡기면서 음료를 하나 시켰다. 이곳 만도 풋루스에서 운영하는 작업 공방 겸 까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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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뭔가를 먹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카페다보니 딱히 할것이 없었다. 그래서 멎쩍은 마음에 녹차라떼한잔을 시키고 대기하고 있었다.L1020110.jpg

이녀석 참 곱다. 그러하나 가격은 8,000원!! 결코 싸지 않다. 하지만 가로수길 가격이라치면 뭐 그럴만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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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너머 내 자전거를 정비하시는 기사님의 모습이 보인다.

L1020109.jpg시간은 좀 남아돌기에,(물론 여의도에 가야하는 날이다) 나른하게 앉아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차주에 연락을 주고 제품의 부품을 갈아주겠노라는 약속을 받았다. 뭔가 리콜의 스멜이 나오긴 하지만… 타는데 별 문제를 못느꼈으니까, 리비젼된 좋은 부품으로 갈아주는거라 생각이 든다.  L1020103.jpg

동네마실

따뜻한 날씨… 그래서 자전거를 탔다.

오스모도 신났고, 자전거도 신났다.

 

DJI OSMO Night Road test by Footloose (1/2)

세팅을 잘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기대치가 높았는지 잘 모르겠지만…

 

껏다고 생각했는데, 잠자기 모드에 돌입했다. 전원레버를 좀더 깊게 내려줘야 전원이 꺼진다. IMG_0044.JPG

설정을 다시 해서 조만간 다시 한번 테스트 해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