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LG TV 수리기(1/2)

DSC04747.jpg문득 티비를 켜보니, 모니터 하단 중앙부에 번인이 일어났다. 마치 누렇게 물든것처럼 말이다. 처음에는 그냥  원목 선반에 비춰져서 그렇게 보이나 보다 생각했다. 이 증상은 어두운 화면일때만 드러나기에,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다. 그리고 직구한 티비는 쓰다 고장나면 버려라가 정답이라 해서 그냥 쓰기로 마음 먹었다.  LG에서 직구 티비를 1년간 무상 AS 해준다는 얘기를 듣고 구매한 녀석인데, 이미 한번 매직 리모콘이 작동을 잘 안해서 교체한 기억이 있다. 이것에 LG로부터 받은 마지막 서비스였던것 같다. 그리고 티비 구매를 돌이켜보니 1년은 넘었겠다. 포기하려고 했을 무렵… 혹시 몰라 관련법(규정, 엄밀히 이런 법은 없다. 국가에서 정해놓은 규정)을 챙겨보니, 패널은 2년 보증이다. 물론 5000시간 이내여야 한다. (이게 독소 조항이겠다) a/s는 1년… 고로 나는 복합적인  비용이 발생한다고 한다.  출장비 15,000원…그리고 패널이 이상이 생겼다고 판단하면 패널 모듈은 기준에 의거하여 무상교체된다고 한다. AS 콜센터에 전화를 걸었더니 주말은 18,000원의 출장비가 평일은 15,000원의 출장비가 발생한다고 들었다. 그리고 판넬 사용 시간을 체크해보니, 4551시간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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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제품명은 70LB7100-UC이다. 미국에서 구매한 제품인데, 아마존은 아니었던것 같다. 어딘지 가물가물… 이전에 매직 리모콘 AS문제로 각종 자료를 보내줬으니, 전산상 등록이 되어 있을것이다. UHD 붐이 한참 불때였다. 하지만 나는 UHD를 선택하지 않았다. 일단 가격이FHD에 비해 비쌌다는 점, 그리고 UHD에 돌아갈 컨텐츠 시장이 없다는 점을 들어 FHD를 샀다. 당시 350만원인가 들었던 기억이 난다. 몰테일이라는 곳에서 배송을 해줬는데, 내가 주문한 이후로, 340만원 정도에서 몰테일 몰에서 팔더라… 젠장…  아 특이점은 이게 중국공장에서 만들어진건지, 관세가 붙어서 나왔다는 점이다. 국내에서 생산하고 수출했다면 아마 붙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이는 정확히 모른다). 여튼 국산 제품인데 관세가 붙었다는 얘기에 조금 놀라긴 했다. 당시 이 제품이 국내에서는 860만원에 팔리고 있던 터여서 350만원이면 거져라고 생각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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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중앙에 검은 점이 보인다. 이 점이 번인의 시발점인것 같다. DSC04755.jpg

GO 밑으로 보이는 거무티티한 큰 반점이 보인다. 처음에 나는 이것이 언급했던대로 반사되어 그렇게 비춰지는거라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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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또렷이 보이는 작은 점과 그 주변에 퍼져있는 번인들…

AS팀이 방문하기로 예약한 시간은 오후 1시 50분… 전화가 먼저 왔다. 그래서 일단 증상을 보라고, 사진을 보냈다.

방금 다시 전화가 왔다. 해외 직구라서 1년이 지났기에 안된다고 한다. 이건 무슨 험한 말인가? 국내 법인이 있는 LG 전가가 LCD 패널 2년 무상보증으로 명시해놓은  소비자 보호원의 결정을 직구라는 이유로 뒤집을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점을 다시한번 상기시켰다.  이에 AS 기사가 다시한번 알아보고 연락을 주노라 했다.

 본사 민원실에서  연락이 왔다. 친절했다.  

 

 

 

 

 

Dji Osmo Stand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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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OSMO를 사용하면서 굳이 휴대폰을 연결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1. 사실 화각이 어느정도인지 감이 잡히면, 특별한 기능을 필요로 하지 않는 이상, (파노라마나, 슬로우모션 등) 굳이 휴대폰을 연결할 필요는 없다.
  2. 또 이렇게 Stand alone으로 사용할 경우, 배터리가 휴대폰에 연결하고 볼때보다 확실히 적게 든다. (그렇다하여 눈에 띌 정도로 적게 되는건 아니다.

 

하지만 하기와 같은 문제점이 드러났다.

  1. 2014.01.01로 부터 카운팅이 된다. 오스모 자체적으로 Date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모바일로부터 정보를 받아서 영상 파일에 마킹하는것 같다.  그러다가 갑자기 현재 시간과 싱크된 파일로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시간 나열순으로 하면 촬영한 클립이 뒤죽박죽 되기도 한다.
  2. 또 일부 영상 클립에는 사운드가 녹음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또 a/s를 신청해야 하는가 생각했는데, DJI 포럼에 들어가보니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유저들이 많았다. 이 문제들은 아무래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해야 할 것 같다.
  3. 배터리 광탈은, 배터리 문제로 보는것보다 카메라 에너지 효율 관리를 DJI에서 해결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4. 팬소음에 따른 노이즈 문제야, 이미 알고 있는 문제이니 패스하기로 한다.

DJI OSMO 짧은 소고

처음 엘리스로부터 넘겨받은 DJI OSMO는 일단 문제가 있었다. 헤드가 이미 헐거워진 상태였다. 불량품을 받은 것이다. 하지만 처음 접하는것이니 이것이 불량인지 아닌지 모르고 지냈다. 원래 팬소음이 크다는 얘기는 들었기에, 덜컹거리는 소음도 팬소음에 일부라 생각했다. 근데 아니더라… 불행중 다행이도, 영상이 촬영되지 않는 문제로 A/S를 접수하여, 이 제품 자체가 문제가 있었음을 파악했다.

이제 눈을 돌려, 오스모 악세사리에 대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외부 마이크를 확장 툴없이 기본적인 구성에서 손쉽게 탈부착할 수있는 아이템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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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하나는 사용후에 세워놓을수 있는 스탠드가 있었으면 하는것이었는데, 이렇게 3d 프린터로 출력해서 판매하는 판매자들이 이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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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아이템이지만, 3D프린터가 필요할때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Lily 결국 연기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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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캠이 결국 여름으로 출시를 연기했다. 지난주에 릴리 시연 영상을 내보낸것이, 금번 연기에 대한 선구매자들의 의심을 종식시키기 위한 액션이었던것이다. 분명 영상을 통해서 이 제품이 하루 이틀 사이에 모디파이 되어 2월에 배송을 시작할거라는 기대를 하진 않았다.

아래의 내용은 릴리에서 공식적으로 포스팅한 내용이다.

그리고 매일 매일 그들이 진척 여부를 알 수 있는 내용이다.

https://www.lily.camera/updates/

Shipping and Fundraising Update

December 17th, 2015

Dear Lily Community,

Over the past few weeks, we’ve delivered several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updates to your inbox. If you have been following along, you already know that we’ve redesigned the tracker, set up and tested our production line, and recorded video using the first units off the line.

Right now, our team is working relentlessly on Lily Camera’s flight control software. We’ve hit some challenges there, but rest assured, it’s nothing our team can’t handle. We just need more time. To accommodate flight software optimization, hardware improvements, and additional rounds of testing, we will be delaying pre-order shipments until Summer 2016. This was not a decision taken lightly. The key elements that led us to adjust our production timeline are outlined below:

  • We hit roadblocks with our flight software. After launching our pre-order campaign, component optimizations required us to redesign core parts of our flight software to achieve smoother and more stable flight. This turned out to be a larger undertaking than expected. Due to the enhancements we made, Lily Camera now has more stable and responsive flight capabilities.
  • We made important modifications to Lily Camera hardware. First, we added a waterproof sonar sensor for flight stability. Second, we upgraded our computer vision processing unit to enhance tracking performance. Third, Lily Camera’s internal structure was redesigned to reduce weight and increase strength.
  • We need more time for testing. We have produced a total of 200 units so far and our team has started taking these out into the world. In order to thoroughly test the software and hardware updates we’ve developed over the past few months, we need to test Lily Camera in the most extreme conditions your adventures will take it. This includes (but is not limited to) high altitudes, breakneck speeds, rough and tumble waves, and beyond.

Lily is now 37 individuals strong and we are confident about the solutions our crew has put in place to address each of the issues listed above. We believe all of these changes are significant and it is our responsibility to not overlook them. Perfecting your Lily experience is our number one priority, always.

In the interest of transparency, we’d also like to shed some light on our financials. Some of you have asked about the status of your pre-order funds. As you may know, we are a privately funded company, not a crowd-funded project. This means that we are not using your money to run the company. Every pre-order dollar we’ve received has been placed in cold storage. We have no plans to use a single cent of that money until your Lily Camera goes into final production.

So how are we handling 37 salaries, operational costs, and R&D?

Today, we’re pleased to share that we have secured a total of 15 million dollars in private funding. Our investors include Spark Capital, SV Angel, the Stanford-StartX Fund, as well as musician Steve Aoki and football legend Joe Montana (more details here). We are very fortunate to have the support of this incredible group of people. This backing allows us to progress toward our ship date, expand the team as needed, and remain laser-focused on delivering a state of the art flying camera to you in Summer 2016.

As our engineering team continues to tackle interesting challenges, we want you to have the highest level of visibility on our day-to-day progress. That’s why we’ve decided to post daily updates straight from the team, right here. If at any point you would like to learn more about these updates, send a note over to Customer Experience at support@lily.camera.

As always, we can provide you with a full refund anytime from the moment you purchase your Lily Camera until 30 days after your order arrives, no questions asked. Just email us with your order number and the email address you used to place your order, and you’ll be all set.

With that said, we hope each and every one of you remains on this journey with us. Stay tuned.

Sincerely,

Antoine and Henry

Founders

포르투갈에서 온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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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해놓고 잊고 있었던 제품이다. 갑자기 연락이 왔다. 부가세를 내라고 연락이 왔다. 뭐지? 내가 또 언제 뭘 질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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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섬 주섬 꺼내보니… 아 맞다.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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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선물 포장해서 보내준다더니, 이게 꼴이 뭐냐… 비행기 타고 오면서 막 날라 다녔나본데? 흐음… 마치 미이라 모냥 돌돌돌 말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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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만난, 과일 포크… IMG_0016.jpg

그리고 샐러드 서빙 스푼 IMG_0017.jpg

케익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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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요런 느낌으로  4인 세트 완성!!!

유럽 사람들도 쌀을 먹긴 한다.  빵만 먹을거라는 평견은 노!!!! 그럼 저 젓가락은 뭐냐? 스시세트라는 이름으로 팔린다. 아무래도 한국보다는 일본의 스시가 대중화 되다보니까… 나이프는 솔직히 스테이크용으로 구매를 했다. 한국 식탁에서 굳이 식사용 나이프가 필요한 경우는 많지 않으니까… 대신 고기 구워먹거나 스테이크를 영접할때 유용하게 쓰기 위해 고기용 나이프를 구성에 포함 시켰다.

너무 비싼 구성이다. 반성하고 있다. 대신 평생 쓰련다.

댓글로 정신차리세요 한마디씩 달아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절대 절대… 이건 몇년에 한번 올까 말까하는 미친짓을 한것이다.

Lily 그 두번째 이야기(sports drone)

예약 구매자들의 우려를 종식시키려 릴리팀에서 제품 구동 영상을 공개하였다. 이제 슬슬 생산하나보는구나… 그러나 절망적 영상을 다시 접하게 된다. 보이는가? 이 엄청난 문제점이… 이게 드런이야? 젠장… 이거 이렇게 흔들리면 어디에다 쓰지? 망한건가? 자기들도 이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서 알고는 있을텐데…

As you can see in this footage, there are three image quality issues : fisheye distortion, wobble, and stabilization. The team is on it, addressing each issue as follows:

  • The current dampening and wiring cause internal vibrations, resulting in wobble. We are adjusting the durometer of the vibration dampening system and re-assembling the wires to ensure this wobble is removed.
  • The unbalanced fisheye distortion is caused by a mistuning of the external polycarbonate lens. We have already re-tuned the external lens and this issue will not appear on the production version.
  • Our electronic stabilization software (EIS) was not used in this video. We will be porting this piece to the unit in the coming days and expect much better performance. More on that soon.

 

믿고 기다리는수 밖에 없겠다.

DJI OSMO 너 좀 시크하다.

조금은 까칠하다. 그리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처음 이 제품을 구매했을때만 하더라도 엄청난 기대를 했다. 또 여행을 즐기고 사랑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 한대면 일상적 스냅과 영상물을 높은 퀄리티로 얻을수 있기에 말이다. 데모용 동영상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어느정도 고도의 기술로 연출된 작품임을 알고는 있지만, 그 보여짐이 결단코 허구적이거나 이상적인 속임수가 아님을 믿을수 있었다. 사실 이 제품을 쓰기 전에 z1-smooth 라는 휴대폰용 Gimbal을 사용해본 적이 있다. 물론 직관적인 이용에서는 DJI 제품을 따라하거나, 넘어설 수 없었지만 기본적인 성능에는 만족하는 편이었다. (http://www.zhiyun-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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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케이블이 기본 구성에서 빠져 있다. MicroSD usb리더 조차 없다.

 

낮이밤져

야간 촬영에 대해서 간혹 언급 되기도 한다. GoPro를 압도한다는 얘기가 있다. 하지만 사실 우리가 이러한 촬영도구를 이용하는 목적은 특정 제품보다 낫다라는 우월감보다-사실 이것은 제조사의 마케팅 요소- 현실적으로 어느정도 퀄리티를 담보하느냐에 있다.  역시 밤에는 노이즈가 지글 거린다.

 

답이 없는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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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짜리 배터리이다. 처음 개봉기에서 자랑을 했다. 나는 꼭 pair로 산다고 말이다. 그러면서, 하루 정도는 넉넉하겠가니 생각했다. OSMO 구매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리면서.. 나는 외쳤다. 역시 나의 예견은 옳다. 말이다. 속속들이 제품을 받아본 사람들이 하는 말이, 배터리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이었다. 나는 카메라 fan소음보다 이게 더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배터리… 두개? 푸훗… 4개는 사라. 하루를 찍고 싶다면…  지현테크의 짐벌의 경우 아이폰을 연결하여 썼기에, 배터리가 그렇게 빨리 소모된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 제품은 택시미터기에 100원씩 올라가는  속도만큼이나 광속으로 소모된다. 생활 스케치용으로는 모를까? 촬영을 중시 여기는 여행이나, 모바일 영화라도 찍는다치면 최소 10개는 쟁여놓고 다녀야할것 같다. 하지만 일상용으로는 2개가 적당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흔들림은 잡고, 소음을 내주다

짐벌을 쓰는 가장 기초적인 이유는 촬영시 안정감이다. 흔들림없이 찍을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하지만 이 제품을 처음 접하는 많은 사람들이 언급하는 소음 문제는…  직접 들어보시길… 실내와 실외에서 찍은 영상이다.

 

흔들림을 잡았다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리고 내가 가장 큰 기대를 했던 기능 중 하나가, 걸으면서 안정적인 촬영인데… 걸을때 생기는 약간의 위상차 때문인지 미세하게나마 상하로 울렁거리는 영상을 찍게 된다. 반면 자전거에 장착한채로 달리는 영상에서는 그런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아마 이부분에대한 개선책이 다음 버젼에서 나오지 않을까 싶다.

 

오스모에서 레퍼런스 비디오를 통해 워킹 팁을 제공한다. 따라해봐야 할듯.

 

종종 걸음으로 바꾸고 난 뒤에 촬영을 해봤습니다.  조금은 좋아졌네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 이목을 더 심하게 끌게 된다는 것은 안자랑!!!

 

 

소프트웨어 (app)은 아직 익숙치가 않아서, 좀 더 써보면서 사용기를 작성해보려 한다.

 

 

 

 

 

 

이색적인 USB 충전기 구매 -Zo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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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사이즈에 USB 충전기를 직구하기로 했다. 미국 전용이라서 code 형태가 110볼트의 11자 모양이다. 하지만 프리볼트라서 어디서든 쓸수 있다. 아답터 하나를 챙겨다니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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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무려 99달러다. 세일즈 텍스 제외하고 말이다. 국내에 1-2만원이면 멀티 USB 충전기를 구매할수 있거늘 왜 이렇게 비싼 녀석을 구매하려 하냐고 말이다.  하지만 다음 얘기를 들으면 조금 다를것이다.homeFeatures_slide_loseTheWeight.jpg

뭔가 간편해진 느낌이 없는가? 뭔가… 거대한것이 사라진 느낌 아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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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았다. 노트북 충전기를 겸한다. 19.9달러를 추가하면 맥북프로의 Mag safe 2나 기존 mag safe USB to Mag safe  케이블을 구매할 수 있다. 반면 기존 범용 노트북들은 기본 팩키지에 포함되어 있기에 , 맥을 쓰는 사람들만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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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을 가거나, 여행을 갈때, 주렁 주렁 아답터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이 녀석 하나면 노트북에서 핸즈헬드 기계들까지 모두 충전 가능하기에 유용한 제품인듯 싶다.  미국에 사는 형님 댁에 부탁하여 주문을 넣었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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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내겐 요긴한 제품 인듯 싶다.

 

신용카드를 구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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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와 각종 포인트카드까지 이 한장으로 모두 처리할 수 있다. 또 인증된 휴대폰과 거리가 떨어져 있다면 알람이 뜨면서, 사용이 정지된다. 상황에 따라서 내가 원하는 카드로 변경하여 결재를 할 수있다. touch E- ink를 탑재하였다.

Coin이라는 카드와는 달리, 휴대폰 무선 충전기에서  충전을 할수가 있다. 표준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고 한다.

티머니 지원하면 좋을텐데, 보아하니 NFC 기반의 Door lock  키로도 쓸수 있다고 한다.

 

가격이 좀 쎈 155달러이다. 혹시 구매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계시다면, 제가 추천을 해드리면 20달러 할인 쿠폰이 전달됩니다. 그리고 제게는 아마존 20달러 기프트카드가 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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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Coming soon

메일 한통을 받았다. 초창기에 주문 넣었던 Lily가 곧 생산 공정에 들어간다는 메일이다. 11865022_1605963909654672_5206000363705794388_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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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성격은 아웃도어 활동을 찍는 용도이다.  내장형 배터리고, 20분정도 운영 가능하며, 방수가 된다. 그리고 짐벌이 소프트웨어 짐벌이라서 그 성능이 어찌되는지 알수 없다. 또 실제 촬영된 샘플 파일들이 없기에 이렇다할 레퍼런스가 없다고 보는게 맞다.

내년 2월 물건을 받을수 있다고 하니, 더욱더 기다려진다. 얼렁 오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