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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까기 전동화 plug – in

수동형 제품에 모터를 장착할 수 있는 부착형 제품을 따로 개발하고 있다. 이집트에서 테스트해본바에 따르면 알약간의 간격을 조절하는데 2초, ptp를 넣고 오른쪽 핸들을 돌리면서 제포를 하는데 1분당 30ptp는 처리 가능하다. 개발은 순전히 아내의 약국 기준에서 실시간 대응할수 있는 수준으로 개발을 끌어냈다. 분당 30개의 ptp를 제포하면 조제하면서 틈틈히 필요분만큼 바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런 의미없는 노동에 조제시간을 뺏기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필요에 의해서 제품을 이리 저리 옮기면서 사용할수 있기에, 떄로는 전기화된 제품보다 활용도가 높다가 할 수 있겠다.

반면 일부 대형 약국 혹은 대형 병원 약제실에서는 한번에 수천개의 ptp를 제포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래서 전동화 플로그인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 제품은 분당 60ptp를 처리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동 버튼을 누르면 손잡이 핸들 역할을 모터가 대신하게 된다. 당연히 손가락 끼임 방지를 위한 장치와 자동 멈춤 장치도 함께 고안중이다.

언제나처럼 Easy to Use가 우리가 개발하는 제품의 핵심이다. 2초안에 제포할 약품의 사이즈를 조절하고, 밀어 넣기만하면 된다. 자동으로 밀어 넣는 부분까지 개발을 하려 했으나, 득보다 실이 크다. 못할것은 아니지만, ptp 크기에 따라서 수동으로 트레이를 조작해줘야 한다. 그래서 그럴시간에 그냥 밀어 넣는것이 낫다 생각했다.

10분에 600ptp를 제포 한다면 충분히 가공할만한 실력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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