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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직접 기획중인 제품

설명을 듣기까지는 나 역시도 이게뭔지 이해를 못함. 그리고 누구도 이해를 못하는 난해함의 기능성이 또 다른 특허로 인도함. 역시 약사는 약사다라는 생각에 무릎을 한번 더 침.

본인에게 필요한 기능을 직접 구현해내어 현실세계에 접목 시키는 일… 완성된 제품이 나온다면 다들 놀랄만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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