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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타임

끝을 보기위해 달려왔다. 근데 도대체 왜 이 짓을하고 있을까 생각해보니 웃음만 난다. 질풍노도의 청소년기라고 해도 이미 30여년 전 10대때나 할 짓을 지금에와서야 한다는것도… 뭔가 홀린듯 하다.

100만원짜리 트레이 목업

소형 버전까지 완성을 목전에 두었다. 근데 뭔가 허무해지기까지 한다.

뭔가 좋은일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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