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31 억지로 에러 만들기

알약을 제시된 것처럼 일부러 스택화 시켜 보았다. 즉 완전히 뭉쳐 놓아서 판독이 불가능하게 될 경우에 어떻게 표시하는것이 나은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이다.사실 이 화면을 자주 안보았으면 한다. 에러보다는 판독이 잘되는 알약 계수기이길 바라니까…

아직 시각화에 대한 연구는 덜 되어 있으며, 뭉쳐져서 판독이 어려울 경우 어떻게 판단하고 표시할지 좀더 다듬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선임계를 낸 변호인은 법무법인 세종의 전관 변호사이며 IP 담당 두명의 변호사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새해에는 다툼 없고, 누구의 맘속에 평안이 깃드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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