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30 약간의 수정

20 frame까지 끌어 올려보려 했건만, 16 frame 이상 올라오지 않는다. 에러 표시기는 탑재 했으나, 에러가 나지 않는다. 가령 너무 심하게 겹쳐져 판독이 불가할 경우 어느 부분이 그런지 화면에서 띄어주는데, 에러가 안남.

테두리 영역 인식시 외곽선 두께 조절로 답답해 보이는것을 정리 했음. 카메라 표시 영역을 조금 아래로 배치하여 시각적 안정감을 줌.

선임계 제출한 변호인들과 면담 완료. 딱히 서로 웃으면서 이거 뭔가요?라고 대화를 주고 받는다. 찔러보는 수준인것 같다는 얘기에 모두 공감. 하지만 철저히 대비해서 대응하기로 함. 내용 정리와 설득 구조는 내가 작성했던 문서를 바탕으로 기술하기로 함.

이 문서 역시 번역해서 미국측에 넘겨줄 친구가 있겠지? 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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