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rm.hub Origami

Same counting Engine, Same speed, Insane price

for iOS, Android.

모바일 기기용 알약 계수기를 출시한다. Pharm.hub를 시장에 발표하는 순간까지, 수많은 제안들이 들어왔다. 모바일 어플을 개발해달라는 요구였다.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

우리의 제품군은 3단계로 나눈다. 가장 중심이 되는 Pharm.hub와 가장 많은 수요가 예상되는 Pharm.hub lite 그리고 마지막 Pharm.hub Origami 이다.

Pharm.hub Origimi의 경우 특허를 기반으로하는 전용 스탠드를 제공하며, 한달 구독료를 5달러 수준에서 결정하려고 한다. 동일한 엔진을 사용하므로, 대상 알약을 사진을 찍거나 할 필요 없이, 뿌려주는대로 카운팅된 결과를 제공한다.또한 우리가 자랑하는 누적카운팅과 타겟카운팅 그리고 히스토리를 저장하는 기능까지 제공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개발팀은 이 제품이 전투적인 조제환경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단지 초 저렴한 가격으로 동일한 엔진을 이용한 결과를 제공하는데 의를 둔다. 조제중에 휴대폰을 꺼내 스탠드에 올려서 알을 넣고 계수하는 행위는 너무 많은 행동들을 수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Pharm.hub lite로 수요가 이동될거라는 생각이 든다.

따라서 현재 한참 개발이 진행중인 Pharm.hub lite는 50만원 정도 가격으로 중소 약국에 한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21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다. Pharm.hub와 마찬가지도 스탠드 얼론 방식의 독자적 기구이다.

생각보다 할일도 많고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