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of “1월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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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을 나서려면…

90먹은 노모가 70먹은 아들에게 찻길 조심하라는 얘기를 했다고 한다. 엄마 뱃속을 가르고 나오면서 인생은 고해로다를 외쳤다던 많은 울부짐이 울음으로 표출되었다고도 한다. 그러한 탓이라 핑계를 하나 깔면서… 나는 집에 있기를 좋아한다. 또 집안에 가급적 모든 편의 시설을 해놓고 살려고 한다. 이것은 습성에 관한 문제이지, 게으름과는 다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