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케이블을 지키자.

41VYN-brJTL._SL1000_.jpg

형이 들어올때, 이 녀석을 가져오게끔 했다. 케이블 단선을 몇번 겪으면서 말이다. 하지만 가격이 생각보다 조금 비싸서 (8불 언저리), 두개 팩키지로 주문을 넣었다.

P7232640.jpg
Firen’s Diary 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이러한 L자형은 그나마 수축 케이블이라도 끼어서 사용할수 있다지만, 토르 망치형 magsafe 2 에서는 수축케이블 작업 자체가 용이하지 않다.  그러기에 스프링을 끼우는 분들도 봤고, 인디고고에서 나오는 녀석도 있지만,  저 끝부분에서 또다시 뭔가 불길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가 생각 들었다. 그래서 스프링을 끼우는 사람들은 천재라 생각을 했다.

614CB2-wlpL._SL1500_.jpg
왠지 모르게 불안하다

 

하지만 원하는 제품이 시장에 있긴 했다. 그래서 서둘러 구매 버튼을 눌렀다. 8달러 짜리 하나 사기 위해서 직구를 신청하는것도 어리석고… 형 올때나 들고 와달라 부탁했다. 수요가 있다면 여분을 더 들고 와달라 할 수 있으니, 필요하신분은 이참에 함께….

이 녀석은 포터블 맥을 쓰는 유저라면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라 생각 든다.

총 10개를 가져오기로 했다.  한 세트당 1만 2천원으로  하면 될 것같다.아무래도 착불이어야할것 같다. 맥북추가배터리 구매하시는 분들이 하나씩 가져가시면 운임이 안붙으니 괜찮을것 같은데…  내꺼를 제외하면 8개남는다.

이 페이지에 댓글로 남겨주시는 분들에게 선착순으로 배정해 드리기로 했다.

*앞으로도 소소한 아이템들을 선정해서 조금씩 함께 구매하는 방식으로 지름 카테고리를 완성시켜나갈까 한다. 조금 창피하지만, 내 블로그 구독자가 한분 밖에 안계신다… 쭈욱 내리다보면 이메일만 넣으시면 구독이 가능하오니… 구독도 부탁드립니다.

2 Replies to “맥북프로 케이블을 지키자.”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