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의 끝판왕 -공구진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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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인치를 제외한 나머지 하위 맥북의 추가 배터리 이다. 이 제품이 처음 나왔을 당시 199달러에 달하였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19.9달러에 아마존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 현재 공홈에서는 12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사실 나는 15인치를 쓰는지라 큰 의미가 없다. 하지만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지랖이 발동했다. 사실 직구로 인해 공구의 의미가 희미해진 현재지만, 리튬이온 배터리류는 배대지에서도 거부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사실 이 내용을 알고 있기에… 이것을 바탕으로 소위 장사를 할 수 있겠지만, 나 역시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인해 해외 제품을 저렴하게 구해 쓰기에 말이다.

제품 가격 20달러. 다행이도 프라임이라서 배송료는 없다. 국내 가지고 들어와서 이것을 다시 재배송해야하는 일이 따른다. 그래서 연계자 입장에서 서로 웃으면서 주고 받을수 있는 가격이 얼마일까 생각해보니, 40,000원 정도가 아닐까 싶어서 4만원으로 공지를 했다. 직구랑 차이가 없으니 가격적 메리트가 없다고 직구하시겠다는 분과, 20달러짜리를 두배가 넘는 4만원 받냐고 따지는 사람도 있었다. 미국에서 물건을 들고 한박스를 들고 와야하는 형네 가족에게 10만원이 남는것인데… 사실 10만원 남기려고 이짓을 하지는 않을거다. 싸야하고, 붙여야하고, 다시 재분배해야하는데 말이다.  소소한 정을 나눈다 생각하는 마음에 시작이니 그 순수성을 짓밟지 않았으면 한다.

2016년 1월 19일 국내에 오시니,  한국시간으로는 21일 정도부터 신청하신 분들의 주소지로 배송할 예정이다.

이 제품말고, 혹시 핸드캐리가 필요하신분들이나,  직구로 구매하기 힘들고 어려운것들 부피가 크지 않다면 따로 연락주시면 대행해줄수 있다는 얘기를 형수님으로부터 들었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5대를 추가 주문 넣었습니다. 초기 저에게 예약되셨던 분들 10분과 밑에 댓글 달아준 분하고 총 11대… 불발되는것과 남은 4대는 그 때에 공지 올려서 선착순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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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문한 다른것들입니다. 혹시 필요하시면 이것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2016 지름…(링크 연결)

12 Replies to “오지랖의 끝판왕 -공구진행하다-”

    1. 추가분으로 4대를 더 주문 넣었으니… 나중에 불발되는 거래와, 나머지 수량으로 공지 올릴게요. 그때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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