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OSMO for 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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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물건이 왔다. 홍콩에서 왔다. 국내 정발 가격으로 추가 배터리와 확장 마운트, 그리고 자전거 마운트까지 몽땅 구매하였다.DSC03995.jpgDSC03996.jpgDSC03997.jpgDSC03998.jpg

어떤 제품을 사던 추가 배터리에 대한 강박증이 있는것일까? 언제나 하나씩 더 사버리곤한다. DSC040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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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 감성이 묻어나는 톱니바퀴, 나는 공돌이가 아니다.(공대생 비하 아님)DSC04021.jpg

너무많이 봐서 이젠 본체에 대한 감흥은 없다.DSC04028.jpgDSC04030.jpgDSC04031.jpgDSC04032.jpgDSC04034.jpgDSC04048.jpgDSC04051.jpg

배터리는 방전 상태로 도착을 했다. 애초에 방전된채로 배송되었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그래서 제품을 켜볼수 없기에, 부지런히 자전거에 부착을 시작했다. 아마 자전거 부착 이미지는 한국에서 내가 거의 최초 아닐까 싶다. DSC04039.jpgDSC04046.jpgDSC04047.jpgDSC04060.jpg

가스 쇽업이 있다. 제품에 전달될 충격을 흡수하는데 큰 역할을 할것 같다. DSC0405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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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사용기는 조만간….

 

이색적인 USB 충전기 구매 -Zo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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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사이즈에 USB 충전기를 직구하기로 했다. 미국 전용이라서 code 형태가 110볼트의 11자 모양이다. 하지만 프리볼트라서 어디서든 쓸수 있다. 아답터 하나를 챙겨다니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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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무려 99달러다. 세일즈 텍스 제외하고 말이다. 국내에 1-2만원이면 멀티 USB 충전기를 구매할수 있거늘 왜 이렇게 비싼 녀석을 구매하려 하냐고 말이다.  하지만 다음 얘기를 들으면 조금 다를것이다.homeFeatures_slide_loseTheWeight.jpg

뭔가 간편해진 느낌이 없는가? 뭔가… 거대한것이 사라진 느낌 아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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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았다. 노트북 충전기를 겸한다. 19.9달러를 추가하면 맥북프로의 Mag safe 2나 기존 mag safe USB to Mag safe  케이블을 구매할 수 있다. 반면 기존 범용 노트북들은 기본 팩키지에 포함되어 있기에 , 맥을 쓰는 사람들만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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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을 가거나, 여행을 갈때, 주렁 주렁 아답터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이 녀석 하나면 노트북에서 핸즈헬드 기계들까지 모두 충전 가능하기에 유용한 제품인듯 싶다.  미국에 사는 형님 댁에 부탁하여 주문을 넣었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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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내겐 요긴한 제품 인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