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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 제포기 구동단계

여러줄을 한번에 까고 싶다는 약사와 약국 직원의 요구에 구상만했던 내용을 실현해줄 개발자를 찾아 나섰다. 알약 계수기도 그렇고 알약제포기 그리고 알약 반절기도 양산을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거대 자본과 마켓을 들고 있는 업체가 필요하다. 알약 계수기의 경우 이따금씩 왜 생산을 안하는지 문의하는 병원과 규모가 큰 약국들로부터 문의를 받는다고 한다. 실시간 알약 계수 어플을 이미 작업을 했다. 최종적으로 우리가 구성한 제품군이 양산단계에 이르지 못한다면, ios용 어플과 스탠드 도면을 무료 공개할 예정이다. 물론 제품이 런칭되어 일정 시간이 지나면 공개할 생각이다. 기구적 형태가 주는 편리함이, 어플보다는 유용하다는것이 공통된 의견이다.

다시 원문으로 돌아와서 제포기는 지그재그로 구성된 ptp마져도 한번에 제포가 가능하다. 가령 지그재그의 경우 45도 각도로 제포기에 밀어 넣으면 일렬로 보이게 되는데, 이런 요령으로는 방대한 ptp를 한번에 제포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냥 정방향으로 밀어 넣으면 된다.

이 작업이 완료되는대로, 알약 반절기 제작에 속도를 붙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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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s it? -wit

pharm.hub wit 솔루션 개발을 위한 사전 미팅완료…

기존의 시설에서 큰 투자없이 원하는 약품을 손쉽고 정확하게 호출하여 처음 조제실에 배정된 약사나 근무자가 무리없이 조제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하는 기술의 총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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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 제포기 성형중

사이즈 다이어트도 끝냈고, 탁상용으로 충분히 사용할수 있는 수준으로 현실화 시켜 놓았다. 조립후 테스트… 그리고 미세 조정작업…그 후에 완성. 6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알세기보다, 알까기에 집중했다. 이제는 알약 반절기에 집중할때이다. 올 3월까지는 모든 제품군을 완성시키고, 상반기에는 영향력 있는 파트너를 찾아서 보급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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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세기 손떨방 기능 탑재 완료

극악의 상황과 어플로 제작되었을때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카메라의 고정이다. 하지만 현장에서 카메라를 정교하게 교정하는 행위는 무의미하다. 결국 이 문제점을 소위 손떨방.. 이미지 안정화 기술을 개발하여 도입 시켰다.

촬영시 일정부분 흔들렸으나, 엔진이 실시간으로 안정화 작업을 한다. 결과는 만족스럽다.

오히려 모바일 버젼이 훨씬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다.